TV CHOSUN '골든타임은 금요일'에서 가수 김용빈이 열정적인 무대를 펼친다.
7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골든타임은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을 주제로 상반기 노래방 차트를 휩쓴 국민 애창곡 무대가 그려진다. 트롯 톱스타들이 출연해 심수봉부터 임영웅까지 시대를 아우르는 명곡으로 맞대결을 벌인다.
김용빈은 무대 직전 긴장감 탓에 갑작스러운 생리 현상 위기를 맞이한다. MC 김성주의 짓궂은 농담 속에서도 참을 수 있다며 의지를 다진 김용빈은 고음이 돋보이는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해 골든컵을 향한 집념을 보여준다.
천록담과 춘길의 대결도 펼쳐진다. 천록담은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선곡해 당찬 승부수를 던지고, 이에 춘길은 진미령의 '미운 사랑'으로 맞서며 흠잡을 데 없는 무대로 찬사를 받는다.
명곡을 재해석하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 TV CHOSUN '골든타임은 금요일'은 2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