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Dr. Oh Eun-young's Report - After Love'가 'Bag Couple'의 근황에 힘입어 TV·OTT 월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분석 결과, 20일 방송분은 7월 4주 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15.17%의 점유율로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방송에서는 아내가 떠난 후 첫 장례를 치르고 봉안당을 찾은 가족의 모습이 전해졌다. 엄마의 부재를 마주하고 눈물을 쏟는 아이들과 슬픔을 견뎌내는 남편의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안겼다.
오은영 박사는 아이에게 죽음을 따뜻하게 설명해 준 남편을 위로하며, 아이들이 슬픔을 표현하고 그리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는 솔루션을 건넸다.
'오은영 리포트'는 사연을 일회성으로 소비하지 않고 사후 상담을 제공해 현실적인 도움을 전하며 진정성을 증명했다. 27일부터 2주간 펼쳐지는 '애프터 특집'에서도 달라진 가족들의 일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