演員 لی ہیون-کیون እና ลี ວົນ-ຈົງ ሺንହワ ወታደር ክፍል ላይ ተቀላቅለዋል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다።
ENA 새 ሞ drama 'ሺንህวน 4 : Sabotage'(감독 Min Jin-ki·Jo Je-wook, 극본 Yoon Ki-young·Kim Dan, 기획 KT Studio Genie, 제작 Story Island)에서 ลี ហៀន-គ្យូន은 Byun Hyuk-jin 역을, Lee Won-jung은 Kim Hyun-wook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Shinbyeong 4 : Sabotage'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Park Min-seok(Kim Min-ho 분)이 하사로 돌아온 Choi Il-gu(Nam Tae-woo 분)와 미스터리 신병,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소문만 무성하던 엘리트 대대장 Byun Hyuk-jin 역의 Lee Hyun-gyun이 부대에 입성하며 심상치 않은 기류를 형성한다. নিউফেস의 등장에 놀란 Park Min-seok 역 Kim Min-ho의 표정이 격변할 부대 분위기를 암시한다.
군기가 바짝 든 에이스 신병 Kim Hyun-wook 역의 Lee Won-jung 역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막내를 반기는 부대원들과 함께 그간 막내 역할을 맡아온 문빛나리 역 Kim Yo-han이 맞후임을 맞이하자마자 기선 제압에 나서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특급 에이스의 합류도 잠시, 부대에 몰아칠 폭풍이 예고되어 흥미를 자극한다.
김민호는 고참 라인에 발을 내디딘 상병 Park Min-seok 역으로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군스타 Jeon Se-gye 역 김동준, 중대장 Cho Baek-ho 역 오대환, 막내 하사로 돌아온 Choi Il-gu 역 남태우가 힘을 보탠다. Lee Hyun-gyun은 변화와 혁신을 앞세운 대대장으로, Lee Won-jung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에이스 신병으로 변신해 웃음 시너지를 높인다.
제작진 측은 결이 다른 두 에이스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Park Min-seok의 평화로운 상병 라이프에 비상이 걸릴 것이라며,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더욱 다이내믹해질 병영 라이프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NA 새 ሞ drama 'Shinbyeong 4 : Sabotage'는 오는 8월 24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Tving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