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윤진서, 호텔룸에서 '아슬아슬' 드레스가운 한장 걸치고

Kstars 기자

윤진서가 평범한 듯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함을 지닌 여배우 윤진서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최근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경주'와 두 번째 책의 탈고,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산타바바라'의 홍보 일정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윤진서는  '여배우의 보이지 않는 시간'이라는 테마로 한 화보를 촬영했다.

윤진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의 여배우 윤진서의 흐트러진 순간을 포착하는 느낌으로 촬영 드레스와 가운을 입고 루즈한 느낌을 표현해 내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진서

윤진서는 '코스모폴리탄'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연기 인생뿐 아니라 여행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8월에 태어나 여름을 좋아한다는 윤진서는 '올 여름 계획에는 사랑을 기다리고 싶다'며 올 여름 계획으로 '사랑'을 꼽는 등 천상 여자다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윤진서는 "영화 '산타바바라'는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은, 정말 대중적인 스타일의 영화"라며 연인과 함께 볼 것을 추천했다. 영화 개봉은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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