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유채영, 암세포 기타 장기로 전이… 현재 '사투중'

Kstars 기자
유채영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에 종양 일부를 제거하는 수술 후 항암 치료를 계속 받았지만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됐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다.

유채영은 위암 말기 투병 중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말까지 MBC 표준FM라디오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해오다 병세가 심해지며 최근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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