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 앰배서더 발탁...'폭주러블리 비주얼'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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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루나(LUNA)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는 28일 레이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고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화보 속 레이는 브랜드 신제품을 활용해 무결점 피부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생기가 돋보이는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트렌디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나는 생기 있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한국과 일본 등 1020 세대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레이가 '자유로운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나를 만든다'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루나 관계자는 "베이스 명가 루나의 노하우와 제품력에 1020 세대가 따라 하고 싶어 하는 레이만의 분위기를 더해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며 "현지화 제품 출시 등 글로벌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K뷰티 브랜드로서의 인지도 및 팬덤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레이는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루나의 새 얼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을 달성했고,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104만 8048장을 기록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신드롬적 인기를 구가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위엄을 증명했다.
 
사진=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