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파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스페셜 뮤직 페스티벌'(SMF)이 다음달 5~6일 이틀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홍보대행사 보도진이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콘서트로 마련됐다. 다이나믹듀오를 포함해 이정, 매드클라운, 하동균, 배치기, 치타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SMF 관계자는 "SMF은 많은 사람들이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공식 로고를 '날개'로 했다"며 "힙합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SMF의 티켓은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2차 라인업은 이달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