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 인스타그램
세븐이 지드래곤과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세븐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올렸다. 이날은 지드래곤의 생일. 세븐은 절친의 특별한 날을 축하했다.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로 인증샷을 찍었다. 훈훈한 꽃미남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세븐은 "내 동생, 생일 축하해, 해피 베이비"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세븐은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MBC-TV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