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추석을 앞두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듀엣가요제 에잇플러스(8 )'에 참가할 일반인 출연자를 모집한다.
MBC는 26일 "걸그룹 멤버와 파트너를 이뤄 무대를 꾸밀 끼와 재능이 있는 일반인 참가자를 오는 9월 6일까지 '터치MBC' 앱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방송에는 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에이핑크의 김남주, 에이오에이(AOA)의 초아를 비롯해 씨크릿 전효성, 미쓰에이 민, 포미닛 허가윤, 애프터스쿨 리지, 마마무 휘인 등 인기 걸그룹의 멤버가 참여할 예정이다.
MBC는 "'듀엣가요제 8 '는 기존의 음악프로그램에서 진일보한 신개념 가요제"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