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장근석(28)이 빅브라더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그룹 '팀에이치'가 일본에서 4차례 핼러윈 파티 공연을 진행해 성황을 이뤘다고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가 2일 밝혔다.
팀에이치는 '2015 팀에이치 핼러윈 파티'를 지난달 27~28일 오사카, 31일과 지난 1일 도쿄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장근석은 핼러윈 콘셉트에 맞게 피터팬, 신데렐라, 드라큘라 등 다양한 코스프레를 선보였고, 팬들 역시 핼러윈 복장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장근석은 공연 중간 객석으로 뛰어들어 팬들에게 물총으로 장난을 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흥을 돋웠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장근석이 음악 파트너 빅브라더와 함께 결성한 팀에이치는 디제잉쇼와 각종 기획공연을 진행하고 앨범을 발표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