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유빈과 '포미닛' 현아가 센언니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빈과 현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실 현장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남다른 카리스마로 섹시시크의 정석을 선보였다.
유빈은 화보 촬영을 앞두고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한 쪽 눈썹을 치켜올리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금발의 헤어는 눈부셨다.
현아는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타이트한 미니 스커트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짙은 눈화장과 올블랙 패션은 시크했다.
한편 유빈은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중이다. 현아는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등 포미닛의 남미 투어 공연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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