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잔'으로 유명한 1980년대 하이틴 가수 김승진(47)이 중년 데이트 프로그램인 SBS TV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김승진은 17일 방송부터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고 제작진이 16일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9월 데뷔 30주년 기념 싱글 음반을 발표하고 10년 만에 컴백했다.
김승진은 최근 전북 무주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의 '가을맞이 단풍여행' 녹화에 참여했으며, 1980년대 가요계에서 함께 활동했던 김완선과 20년 만에 재회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