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경 트위터
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정윤혜가 선배 그룹 god의 콘서트를 관람했다.
김재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행복합니다아. 나 하늘색 코트 입었다. 지오디짱. 천의 얼굴 윤계상. 성공한 덕후"라는 글과 함께 콘서트 대기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말 신기한 건 수학의 정석은 기억 안나는데 노래 가사는 다 기억난다는 거"라며 공연장 앞에서 이벤트용 플랜카드를 들고 촬영한 사진도 같이 게재했다.
윤계상을 만난 김재경, 정윤혜는 브이자와 꽃받침 포즈로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김재경은 god와 그 팬덤을 상징하는 하늘색 코트를 입고 god의 열혈 팬임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god는 오는 20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