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48)과 강소라(26)가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가 2일 밝혔다.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유쾌하게 다루는 드라마다.
박신양은 법조계 이단아인 동네 변호사 조들호 역에 캐스팅됐다. 박신양의 TV 드라마 복귀는 2011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을 배경으로 한 SBS TV '싸인' 이후 5년 만이다.
강소라가 분한 이은조는 어려서부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은 인물로, 독립적이고 악바리 근성을 가진 변호사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는 다음 달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