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독립영화제2025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SIFF X 변우석: Shorts on 2025' 공모를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창작자들의 열정을 지원하고, 미래 한국영화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공모 주제는 '사랑'으로, 단편 극영화 최대 3편을 선정해 총 3,000만 원의 제작비를 차등 지원한다. 최종 심사에는 변우석이 직접 참여하며,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문가 멘토링, 총괄 프로듀서의 협업이 더해진다. 선정작은 서울독립영화제를 통해 상영과 배급까지 연계된다.
지원 자격은 단편 연출 경력이 있으며, 주제에 맞는 시나리오를 집필해 2026년 8월까지 완성 가능한 창작자다. 접수는 이메일(project@siff.kr) 및 구글폼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요강은 공식 홈페이지(sif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25는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열린다.
사진=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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