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밤을 감성으로 물들일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가 오늘(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허각, 켄, 권진아, 애쉬 아일랜드, 빅나티, 방예담, 전상근, #안녕 등 국내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청춘에 닿다'는 주제로 감성 음악 여행을 떠난다.
첫 버스킹 장소인 배재대학교 캠퍼스에서 멤버들은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허각은 '더 리슨의 유재석'으로 등극하며 반전 예능감을 뽐냈고, 권진아는 1:1 노래 선물로 감동을 안겼다. 특히 빅나티의 '응급실' 최초 라이브와 허각의 '아름다운 사실' 첫 공개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카와사키 타카야의 깜짝 합류와 함께 허각X권진아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빅나티X방예담의 '정이라고 하자' 등 다채로운 컬래버 무대가 펼쳐진다. 가수 꿈꾸는 학생과 '밤하늘의 별을' 즉석 합창까지, 청춘의 꿈과 힐링을 선사할 '더 리슨'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도너츠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