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 영화 <굿뉴스>가 바로 오늘(17일)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1.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유니크한 연출로 전 세계를 사로잡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글로벌 호평으로 검증된 재미와 완성도의 웰메이드 영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굿뉴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전 세계를 매료시킨 재미와 완성도이다.
변성현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연출부터 몰입도 높은 스토리, 곳곳에 포진해 있는 재치 가득한 웃음까지. 여기에 철저한 고증과 영화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1970년의 모습이 그대로 담긴 프로덕션은 극의 완성도를 배가시키며 몰입도를 더한다. 또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그 시대에 사용했던 동일한 기종의 비행기를 공수하고 당시 시대상을 보여주는 컬러 톤을 활용하는 등 완벽한 미장센을 구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2. 설경구 X 홍경 X 류승범, 탁월한 연기력으로 그려낸 캐릭터 앙상블!
야마다 타카유키, 시이나 깃페이, 김성오, 카사마츠 쇼, 야마모토 나이루까지
러닝타임을 꽉 채운 한일 최고 배우들의 열연!

<굿뉴스>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관록과 신선함으로 가득 채운 배우들의 캐릭터 앙상블이다. 먼저, 탄탄한 연기 내공의 설경구가 이름도 출신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암암리에 국가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정체불명의 해결사 아무개 역을 맡아 모두를 놀라게 한 기상천외한 작전을 설계하고 실행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섬세한 표현력의 배우 홍경은 아무개의 제안을 받고 얼떨결에 작전에 휘말리게 되는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맡아 작전의 키맨으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류승범이 중앙정보부장 박상현 역을 맡아 전형적인 권력가 캐릭터와는 다른 남다른 개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이 외에도 야마다 타카유키, 시이나 깃페이와 김성오, 카사마츠 쇼와 야마모토 나이루까지. 한국과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펼치는 팽팽한 연기 대결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 드러나는 <굿뉴스>의 진가!
숨겨진 의미를 찾아라! 내 맘대로 해석해 보는 재미까지 다 잡았다!

<굿뉴스>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다채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장면과 캐릭터다. 1970년, 모두의 운명이 걸린 사상 초유의 더블 하이재킹 작전을 어떻게든 성공시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는 풍자와 유머로 풀어낸 <굿뉴스>는 제목부터 그 속에 내포된 의미를 궁금하게 한다.
"사람을 구조한다는 것 자체가 '굿뉴스', 좋은 소식인데 주인공이 처한 상황은 결코 좋은 상황이 아니다. 그런 반어적인 의미가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변성현 감독의 말처럼, 제목을 비롯해 곳곳에 녹아 있는 아이러니함과 풍자적 요소들은 시청자들이 영화 속 장면과 캐릭터에 담긴 의미를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변성현 감독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대립을 그려낼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로 신선한 재미를 선보일 영화 <굿뉴스>는 바로 오늘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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