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이 예능 시청 만족도 1위, 5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정상이라는 폭발적인 화제 속에 오늘(7일) 저녁 8시 최종화를 공개하며 K-뷰티 왕좌의 주인공을 가린다.
지난 9화를 통해 세미 파이널 'New Face' 미션이 마무리되며 파리 금손, 손테일, 오 돌체비타가 최종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특히 손테일은 고상우 작가의 '카마데누' 미션에서, 오 돌체비타는 차인표 작가의 소설 속 '어미 인어' 미션에서 최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최종 라운드에 안착했다.


TOP 3 참가자들은 파이널을 앞두고 "꿈꾸던 무대의 끝"(손테일), "메이크업은 감정을 시각화하는 예술"(오 돌체비타), "쌓아온 모든 걸 보여주겠다"(파리 금손) 등 벅찬 소감을 전했다.
Round 5. DREAMS
대망의 파이널 미션 주제는 'DREAMS(드림스)'로, 참가자 각자가 자신만의 '꿈'과 예술적 세계관을 메이크업을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과제다. 최종 우승자의 결과물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파이널 미션의 모델로는 베테랑 배우 김영옥(손테일), 반효정(파리 금손), 정혜선(오 돌체비타)이 등장하여 예술과 감동이 교차하는 진정한 피날레를 예고하고 있다.
예능 콘텐츠 시청 만족도 1위와 해외 7개국 인기작 TOP 10 진입 등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K-뷰티의 신세계를 전하고 있는 〈저스트 메이크업〉의 최종 우승자는 오늘 11월 7일(금)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