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넷플릭스 국내 시리즈 1위(11/16 기준), 글로벌 3위(11/10~11/16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공지혁(장기용 분)과 고다림(안은진 분)의 또 다른 키스 장면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천재지변급' 키스를 통해 사랑에 빠졌으나, 이후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의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했다. 하지만 고다림이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사실을 모르는 공지혁은 그녀를 유부녀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로에게 거부할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면서도 마음을 숨기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될 4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입을 맞추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한 채 강렬한 스킨십을 나누고 있으며, 당황한 듯 눈이 커진 모습은 첫 키스 장면을 연상케 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입을 맞춘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기고 있는 두 사람에게 또 한 번 다이너마이트처럼 터지는 키스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케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4회는 오늘(20일) 밤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