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4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0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역전을 노리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의 거센 공세에 직면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앞선 경기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이대호의 투런포, 김재호의 동점 적시타, 정근우의 역전 2타점 2루타에 힘입어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 3대5, 2점 차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번 회차에서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가 뜨거운 타선과 수비진을 흔드는 작전으로 역습을 시도한다.
마운드를 지키는 파이터즈 신재영은 상대의 강력한 타선을 의식하며 심사숙고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방마님 박재욱에게는 상대의 적극적인 주루 플레이에 전례 없는 당황함과 억울함이 감지된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의 거침없는 발야구에 불꽃 파이터즈는 사면초가에 빠지며 아쉬움의 탄식이 경기장을 감싼다.
최악의 위기 속 마운드에 오른 이대은은 자신을 치밀하게 분석해 온 타자들과 정면 대결을 펼친다. 자신감 넘치는 투구와 압도적 구위를 자랑하는 이대은이 과연 이 위기의 순간을 돌파하고 불꽃 파이터즈의 승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