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극장가를 여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과 그룹 TWS(투어스)의 역대급 콜라보가 성사됐다. 공식 OST '한 번 더, 안녕'에 청춘 아이콘 TWS의 영재가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WS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등의 곡으로 청량한 감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OVERDRIVE'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가 SNS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산뜻한 에너지와 매력으로 주목받아온 TWS의 메인 보컬 영재는 이번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 OST에 참여하며 청량미 가득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공개된 티징 영상에서 영재는 어린 시절 신비아파트 시리즈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가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재가 참여한 '한 번 더, 안녕'은 주인공 '하리'가 '신비'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K-시티팝 장르의 곡이다. 신비아파트 시리즈와 팬들이 쌓아온 눈부신 어제에 대한 인사와 앞으로의 내일을 시원한 밴드 사운드에 담아냈다. 기획 단계부터 봄에 걸맞은 남성 밴드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을 염두에 두고 제작되어, 영재의 맑은 음색으로 완성되며 극에 활력과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가 된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2026년 1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OST 뮤직비디오는 추후 CJ ENM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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