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3일 방송될 MBN '현역가왕3' 4회에서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본선 2차전 직행을 위해 모든 필살기를 가동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3회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던 만큼, 이번 주도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예선전 MVP를 거머쥐었던 차지연은 '1대1 현장 지목전'에서 "나, 차지연이야"라는 선전포고로 현장을 압도하며 강력한 가왕 후보로서의 위용을 증명할지 관심이 쏠린다. 1세대 아이돌 '베이비복스' 메인보컬 간미연은 예선전 혹평 속에 5점을 받았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간미연 맞아?"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180도 달라진 반전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순둥미를 벗어던진 배다해는 "독기 없이 클래식 몇십 년 버틸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강단 있는 각오와 함께 숨겨왔던 독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차지연, 간미연, 배다해 등 각 장르 톱티어들이 본선 2차전을 위해 필살기를 전부 꺼내든다"며 잔혹한 '자존심 전쟁'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MBN '현역가왕3' 4회는 오는 13일 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