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편의점 디저트 시장에 '러블리'한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아이브 레이와 디저트 제조명가 '로로멜로'가 협업한 '미니두쫀쿠4입'을 오는 11일 단독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레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밈(Meme)으로 자리 잡은 '작게 먹기' 트렌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두쫀쿠'는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한 냉동 디저트로, 제조 직후 급속 냉동하는 방식을 채택해 시간이 지나도 고유의 풍미와 식감을 유지한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최적화되어 있어, 팬들은 물론 디저트 마니아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패키지는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 4개로 구성됐다. 이는 칼로리와 당류 섭취 부담을 낮추면서도 아티스트의 취종과 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결과다. GS25는 이번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을 편의점 상품에 이식, 편의점을 하나의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이하림 GS리테일 디저트팀 매니저는 "아이브 레이와 로로멜로의 협업은 팬덤 트렌드와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K-팝 아티스트 및 인기 IP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브 레이의 감성이 듬뿍 담긴 '미니두쫀쿠'는 11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