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대표 예능 '위대한 가이드3'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최강 조합과 함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로 떠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위대한 가이드'는 현지 출신 대한외국인의 가이드북을 따라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로, 그간 르완다, 아르헨티나 등 생소한 여행지를 소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2026년 상반기 방송을 앞둔 이번 시즌 3의 첫 여행지는 아프리카의 보석이자 커피의 고향인 '에티오피아'다. 에티오피아는 풍부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대자연의 경외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국가로 손꼽힌다.
7일 제작진이 공개한 인천공항 출국 사진에는 맏형 박명수를 필두로 '자연인' 김대호, 웃음 제조기 최다니엘과 이무진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체 사진에서 홀로 떨어져 흔들리는 동공을 보인 김대호의 모습이 포착되어, 출국길부터 이들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이전 시즌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멤버들인 만큼 공항에서부터 남다른 티키타카를 선보여 '역시 믿고 보는 최강 케미'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에티오피아에서 펼쳐질 이들의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케미스트리가 빛날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여행기 '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MBC에브리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