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로 발탁되어 청취자들과 만난다.
정은지는 오는 13일과 15일 이틀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진행을 맡아 김신영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이미 라디오 진행 실력을 검증받은 정은지는 지난 2019년부터 약 2년 8개월간 KBS Cool 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을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는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2019 KBS 연예대상' 신인 라디오 DJ상과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라디오 DJ상을 휩쓰는 등 '라디오 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바 있다.
다수의 예능을 통해 센스 넘치는 입담과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온 정은지는 이번 '정오의 희망곡'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편안한 소통으로 정오의 활기를 책임질 전망이다.
한편, 정은지는 현재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투어 '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오는 10일 마닐라에서 이번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뒤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정오의 희망곡'은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빌리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