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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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상진X김소영, 둘째 ‘수동이’ 출산 과정 최초 공개… 완성형 미모 눈길

김영주 기자
260530 ‘편스토랑’ 오상진♥김소영 둘째 출산, 방송 최초 공개 ‘완성형 미모’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오상진X김소영 부부의 둘째 출산 과정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5월 29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는 ‘엘리트 오집사’ 오상진과 ‘70억 CEO’ 김소영이 둘째 ‘수동이(태명)’와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온 아내 김소영을 위해 임신부 맞춤형 발마사지와 족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철두철미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출산 후 수유를 시작하면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마지막 만찬으로 ‘매콤국물낙지볶음’을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며칠 후 출산 조짐이 찾아와 병원으로 향한 김소영은 침상에 누워서도 회의와 업무 연락을 챙기며 열혈 CEO의 모습을 보였다. 호흡기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일을 놓지 못하는 아내의 모습에 오상진은 “업무 중지”라며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심호흡을 유도해 안심시켰다. 진통이 강해지는 순간에도 오상진은 아내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다정한 위로를 건넸고, 간절한 기다림 끝에 둘째 ‘수동이’가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세상에 나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큰 축하를 보냈다. 방송 말미에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둘째 육아에 열심인 오상진의 모습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네 식구가 된 오상진 가족의 향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6월부터 방송 시간을 목요일 저녁 8시 30분으로 이동하며, 다음 방송은 6월 4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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