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퇴근길 직장인들을 직접 찾아간다.
‘김부장’은 (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극 중 소지섭은 특수 작전 요원 출신의 저축은행 직원 김부장 역을, 최대훈은 금메달리스트 출신 비밀 요원 성한수 역을, 윤경호는 전장의 신으로 불렸던 딸 바보 박진철 역을 맡았다. 세 사람은 오늘(25일) 오후 5시 40분 시청역 프레스센터 앞 야외 광장에서 게릴라 이벤트 ‘칼퇴 촉진 본부’를 진행한다. 퇴근길 시민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전하며 지친 하루의 피로를 달래주는 특별한 역조공 행사다. 세 배우는 딸 바보 아빠가 만드는 메뉴라는 콘셉트에 맞춰 딸기라떼, 커피, 츄러스를 제공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선착순 150명에게 음료를 추가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직접 간식을 전달하는 깜짝 팬서비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현실감 넘치는 아빠 유니버스를 선보일 세 배우의 유쾌한 케미가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부장’ 제작진은 “가족을 향한 진한 마음을 담은 아빠들의 이야기인 만큼, 많은 분이 공감할 수 있는 서사가 펼쳐질 것”이라며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직접 전하고자 준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세 배우가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와 유쾌한 케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