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가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 사수를 자극하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7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 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 MBC C&I)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 ‘감정 과부하’ 김명수- ‘감정 없는 톱스타’ 강민아, 감정 전이로 얽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공감 능력 100%의 심리상담가 차은환(김명수 분)과 공감 능력 제로인 톱스타 유지안(강민아 분)의 독특한 로맨스다. 연기력을 키우기 위해 상담실을 찾은 유지안과 차은환은 뜻밖의 감정 전이를 경험하게 되고, 각각 자격 박탈과 갑질 논란이라는 위기 속에서 매니저와 스타로 얽히며 극과 극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김명수-강민아를 둘러싼 비밀?! 그럼에도 서로를 구원하는 두 사람!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과거 악연 서사와 이를 극복하며 서로를 구원해 나가는 따뜻한 성장 과정 역시 몰입도를 높인다.
#리얼한 연예계 이모저모! 라이벌·의리·암투까지!
사실적으로 그려지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도 흥미를 더한다. 과거 같은 걸그룹 멤버였던 유지안과 한이진(권소현 분)은 현재 라이벌 배우로 만나 매회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반면 위기 속에서도 유지안의 곁을 지키는 주변인들의 의리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감정 전이로 시작된 파란만장한 로맨스 케미와 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설렘과 따스한 위로를 안겨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작품은 글로벌 미디어 기업 A E Korea가 제작투자와 글로벌 배급을 주도해 이미 일본과 아시아 지역 배급을 완료했다.
‘공감세포’는 이번 주 7월 4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 tv모바일, 디즈니 에서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