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해설위원 안정환 부인 이혜원이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이혜원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응원 특집인 MBC '아빠 어디가-브라질'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브라질로 출국했다.
이날 이혜원은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미모와 패션으로 주변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혜원은 검은색 의상에 골드와 실버 컬러의 액세서리를 적절히 매치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스터드 장식이 매력적인 '브루노말리'의 스텔라 씬즈백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