பாய்গ்ரூப் எலாஸ்ட்(E'LAST)는 3개월간 이어온 아시아 투어를 서울에서 마무리한다.
எலாஸ்ட்는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센터에서 단독 공연 'ORBIT : IN-OUR RHYTHM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서울 공연은 지난 4월 시작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எலாஸ்ட்는 지난 3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발매한 뒤 본격적인 투어에 나섰다. 4월 18일 상하이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 대만, 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펼쳤다. 현장을 찾은 현지 팬들의 성원 속에 무대 안팎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투어 동안 엘라스트는 'Crazy Train', 'Thrill', 'Dangerous', 'Gotham' 등 다채로운 곡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각 도시의 감성을 담은 커버곡 무대를 추가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매력을 과시했다.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해 온 엘라스트는 오는 25일 서울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며 이번 아시아 투어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