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강지환이 일본에서 개최한 팬미팅에 2천여명이 환호했다고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가 4일 밝혔다.
강지환은 지난 3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서 '2015 강지환 일본 팬미팅 원 파인 데이'를 진행했다.
그는 과거 자신이 일본에서 공연했던 뮤지컬 '카페인'과 '그리스'의 일부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게임과 대화 등의 시간을 통해 2천여 명의 팬들과 소통했다.
또 무대 뒤에서 준비하는 모습도 생중계해 호응을 얻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팬미팅이 전석 매진된 것은 물론이고, 강지환이 일본에 입국할 당시 200여 명의 팬들이 공항에 마중을 나와 그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