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공식 인스타그램
"라면, 먹고 갈래?"
연기자 류준열이 '요섹남'으로 변신했다. 7일 공개된 tvN '응답하라1988'(이하 '응팔') 비하인드 컷에서 라면 요리에 도전했다.
시크한 요리사였다. 류준열은 주방에 서서 라면을 끓였다. 특유의 무표정으로, 누군가를 부르는 듯 고개도 돌렸다.
'응팔' 제작진은 "라.섹.남. 특별히 뭐 안해도 멋있는 남자. 정환과 함께라면"이라며 "치타여사 둘째 아들. 쌍문동 상남자"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류준열은 '응팔'에서 김성균의 둘째 아들 김정환 역으로 열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