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동요를 만드는 엠넷 '위키드'(WE KID)에 배우 유연석도 합류한다고 엠넷이 1일 밝혔다.
유연석은 앞서 출연 사실을 밝힌 배우 박보영, 래퍼 타이거JK와 함께 3인의 어린이 멘토로 활약하게 된다. 박보영과는 영화 '늑대소년' 이후 4년 만에 재회하게 됐다.
엠넷은 "유연석은 과거 연극을 통한 아동 심리 치료를 배울 정도로 어린이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유연석이 보여줄 어린이와의 환상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 사랑하는 트렌디한 동요를 만드는 '동심저격 뮤직쇼'다.
오는 18일 오후 9시40분 엠넷과 tvN에서 동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