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Bank'(KGMA) 주관 방송사 선정을 위한 이데일리M-KT ENA 간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 김호상 KT ENA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ENA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관 방송을 맡는다. 곽혜은 대표는 "남녀노소가 즐기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고, 김호상 대표는 "작년에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KGMA는 일간스포츠가 제정한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이데일리M 주최, 조직위원회·크리에이터링·디오디 공동 주관으로 열린다. 현재 라인업에는 넥스지, 더보이즈, 루시, 박서진,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에이티즈, 이찬원, 장민호, 프로미스나인, 피프티피프티 등 다수 아티스트가 포함됐다.
MC는 배우 남지현이 이틀 모두 진행하며, 아이린과 나띠가 각각 14일과 15일을 맡는다. 이번 시상식은 아이엠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티켓은 빅크(국내)와 놀던오빠들 등(해외)이 담당하며, 데이터는 한터차트·지니·플로·벅스, 팬투표는 팬캐스트 앱을 통해 이뤄진다. 제작은 셋더스테이지가 맡는다.
사진=KGMA 조직위원회(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 김호상 KT ENA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