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지혜가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에서 예리한 추리력과 반전 매력으로 활약을 펼쳤다.
6일 방송에서 서지혜는 대전을 배경으로 한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서, 진지한 분석과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방문지인 야구 콘셉트 이자카야에서 "가게는 진짜지만 콘셉트를 갑자기 바꾼 게 의심스럽다"며 날카로운 추리를 이어갔고, 주먹밥 글러브를 반대로 착용하는 엉뚱한 실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부대찌개집과 과학 카페에서도 꼼꼼하게 단서를 찾으며 추리에 몰두했으나, 유쾌한 리액션과 폭풍 먹방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종 선택에서 유일하게 첫 번째 장소를 가짜로 맞히며 '추리 여신'에 등극했다.
한편 서지혜는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언론사 '스포츠은성'의 최연소 연예부 부장 '윤화영' 역을 맡아 시크한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서지혜의 다채로운 매력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2'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