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척의 일생>이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다.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배우 톰 히들스턴 주연의 이 영화는 올 연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5종의 '라이프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라이프 포스터'는 톰 히들스턴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네 안의 수많은 다양성이 너를 이끌어 줄 거야"라는 감동 메시지를 담아 영화가 전하는 삶의 의미와 다양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지난 10일 CGV 인스타그램에서 최초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22여 개에 달하는 할리우드 메이저 미디어들의 극찬을 담은 독특한 형식으로 "영화 역사상 가장 깊은 아름다움을 간직한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배급사 워터홀컴퍼니는 국내 수입 외화 최초로 관객 참여형 '수입보고회' 개최를 예고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행사는 단순히 홍보를 넘어 <척의 일생>의 수입 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관객과 나누며 진심 어린 소통을 시도할 예정이다. 오프닝 영상, 프레젠테이션, 스페셜 영상 공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져 영화와 콘텐츠 산업에 관심 있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워터홀컴퍼니는 "관객과의 진심이 닿는 교류를 희망하며 기획했다"고 밝히며, "영화가 주는 인생의 강렬한 힘을 나누고 싶다"고 행사 취지를 전했다. '척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모으는 영화 <척의 일생>은 2025년 12월,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감동의 메시지를 안고 국내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6/80602.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