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위키드: 포 굿>(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이 개봉 전부터 뜨거운 예매 열풍을 일으키며 하반기 극장가 흥행을 예고했다.
'엘파바'와 '글린다' 두 마녀의 엇갈린 운명과 진정한 우정을 그린 이 영화는 지난 11월 14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84,543장을 돌파, 전체 예매율 1위를 재탈환했다. 이는 전작 <위키드>의 개봉 2일 전 사전 예매량인 80,591장과 2025년 외화 최고 흥행작 <F1 더 무비>의 개봉 하루 전 사전 예매량인 81,668장을 뛰어넘는 빠른 수치로, 하반기 최고 기대작을 향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수치로 입증된 결과다.
특히 <위키드>를 능가하는 스케일과 감동, '엘파바'와 '글린다'의 운명적인 마지막 여정 소식이 예매로 직결되고 있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수)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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