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의 역대급 로맨스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이 드라마는 첫 회 짜릿한 키스신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키스는 괜히 해서!'는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11월 13일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의 설레는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결정적 요인으로 꼽히며, 이들이 그린 '천재지변급' 사랑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11월 14일 본 방송 못지않게 설렘 가득한 장기용, 안은진 두 배우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주인공들의 케미는 로맨틱 코미디의 필수 조건이다. 두 배우의 밝은 성격과 환한 웃음이 공지혁-고다림의 로맨스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3회부터 고다림이 마더TF팀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속앓이 로맨스가 시작될 것이다. 두 배우의 열연과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