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4회가 오늘(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지난 17일 방송된 3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2.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은 남편 노원빈(윤박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쇼호스트 재취업에 합격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노원빈이 김선민(서은영 분)에게 만남 거절 문자를 보내고, 후배 송예나(고원희 분)가 냉소적인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인턴 신분인 조나정이 방송사고를 막기 위해 '사과 판매 방송'에 긴급 투입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나정은 카메라 앞에 선 순간 '쇼호스트 DNA'를 발동시키며 준비된 쇼호스트의 당찬 기세를 드러내 현장을 압도했다. 김희선은 망가짐을 불사하는 열연으로 조나정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며, 과거의 영광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그녀의 하드캐리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