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지난 18일 최종회 공개와 함께 뜨거운 글로벌 관심 속에 우승국을 탄생시키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피지컬: 아시아>는 11월 10일부터 11월 16일까지 2,500,000 시청수를 기록,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 글로벌 TV쇼(비영어) 부문 8위에 오르며 3주 연속 글로벌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피지컬> 시리즈가 3년 연속 글로벌 TOP 10을 달성하는 쾌거로, 한국 예능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시즌은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등 8개 아시아 국가가 국기를 걸고 펼치는 첫 국가 대항전으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열띤 사랑을 받았다.
특히 몽골에서는 친바트 운드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매주 아들과 시청하며 몽골 홍보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에 감사를 표했으며, 차히야 엘벡도르지 전 대통령도 몽골팀의 활약을 응원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18일 공개된 10-12회(최종회)에서는 첫 국가 대항전의 우승국이 베일을 벗었다. 네 번째 퀘스트 '배틀 로프 릴레이'에서 1위를 차지한 일본이 다섯 번째 퀘스트에 직행한 가운데, 한국, 몽골, 호주는 남은 두 자리를 두고 1200kg 기둥 돌리기 데스매치에서 인간 한계를 넘는 극한의 도전을 펼쳤다.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세 국가는 '성 점령전'이라는 팀워크와 전략이 중요한 다섯 번째 퀘스트에서 뛰어난 기량과 전술을 선보이며 승기를 잡았다. 치열한 접전 끝에 두 국가가 파이널에 진출했고, 최종 파이널을 통해 <피지컬: 아시아>의 초대 우승국이 가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