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배우의 진정성 있는 연기로 현실 공감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현실 공감 드라마 톱티어'로 떠올랐다. 매일 같은 하루와 육아 전쟁,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지난 24일 방송된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지난 27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3에 등극하며 고조되는 상승세를 증명했다. 경단녀, 워킹맘, 문제성 부부, 골드 미스 등 입장이 다른 절친 3인방의 현실 생존기가 100% 공감을 얻고 있다는 호평이 이어진다.
▶공감 명장면#1. 조나정(김희선 분), 워킹맘의 고단한 현실에 눈물 펑펑!
경단녀에서 재취업에 성공한 워킹맘 조나정(김희선)은 멘토의 텃세와 회식 강요 속에서 아이들을 돌볼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 회식 도중 아이들 문제로 뛰쳐나왔으나 동네 친구마저 난감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답답한 현실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많은 워킹맘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공감 명장면#2. 구주영(한혜진 분), 평범한 가족을 원한 것뿐인데. 특이 취향 남편에게 분노 폭발!
임신을 통해 평범한 가족을 원했던 구주영(한혜진)은 키덜트 남편 오상민(장인섭)의 특이 취향을 발견한다. 시댁에 숨겨진 방에서 사람 크기의 인형들과 대화하는 남편을 보고 경악하며 "이 변태 자식!"이라고 분노한다. 이후 이혼 통보를 받은 구주영은 핸드폰 배란일 알람에 절망하며 현실적인 애환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 연대를 형성했다.
▶공감 명장면#3. 이일리(진서연 분), 강렬 카리스마의 완벽한 골드 미스, 진짜 속마음!
완벽한 골드 미스로 보이는 이일리(진서연)는 화려한 싱글라이프 뒤 숨겨진 외로움을 드러냈다. 결혼을 원했던 연하남과 이별 후 괴로워하고, 결혼정보회사에서 낮은 등급을 받자 충격을 받는다. 심지어 혼자라는 이유로 술집에서 외면당하자 서러움에 눈물 흘리며, 결국 변상규(허준석) 앞에서 아이처럼 대성통곡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제작진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배우가 각기 다른 상황의 마흔한 살 여성들을 진정성 담긴 연기로 표현하며 공감을 유발하는 일등공신"이라며, "극본-연출-배우들의 시너지가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세대불문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게 했다"고 전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7회는 오는 12월 1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