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원호가 첫 정규 앨범 '신드롬(SYNDROME)'으로 국내를 넘어 미국 현지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원호의 '신드롬' 미국 프로모션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1월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원호는 팬사인회에서 팬들과 따뜻하게 교감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버즈피드, 할리우드 리포터, 롤링스톤, 빌보드, 영 할리우드 등 주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는 물론, 아이하트 라디오와 잭 생 쇼 등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진행자들과 유창한 영어로 소통하며 '신드롬'과 타이틀곡 '이프 유 워너(if you wanna)'를 막힘없이 소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원호는 "팬분들과 만들어나갈 추억이 아주 많이 기대된다"며 "2026년에는 최대한 많은 팬분들을 만나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사진=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