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각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이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강인한 연대를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인다. 이 드라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오늘(7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 세 인물이 단단히 맞잡은 손을 통해 20년간 쌓아온 우정 이상의 끈끈한 연대와 신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정면을 응시하는 이들의 단단한 카리스마는 "부서져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이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더욱 강렬한 메시지를 완성한다.
제작진은 "메인 포스터를 통해 서로의 손을 잡고 버팀목이 되어주는 세 변호사의 강인한 의지와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완벽한 호흡이 현장을 압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의 비밀이 거대한 스캔들로 돌아와 이들에게 멍에를 씌우지만, 명예를 지키기 위해 뜨거운 사투를 벌일 그녀들의 미스터리 추적극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