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19종을 공개했다. 스틸은 두 주인공의 설렘 가득한 케미를 비롯해 해외 로케이션 배경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차분한 모습부터 복잡한 표정까지, 호진의 섬세한 감정 변화가 포착돼 무희와 엮이며 그의 서사가 크게 흔들릴 것을 예감케 한다. 무희 역시 영화 촬영 중이거나 밝은 성격이 돋보이는 모습과 더불어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이 담겨, 호진과의 관계 변화를 통해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을 암시한다.
처음 만난 일본부터 캐나다와 이탈리아에서의 '로맨틱 트립' 촬영까지, 여러 나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마음을 키워가는 두 사람의 달콤한 순간과 갈등이 교차하는 모습은 파란만장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또한 레드카펫 위에서 무희를 잡아주는 히로(후쿠시 소타)의 모습은 이들 관계의 변수를 예고하며, 유능한 PD 신지선(이이담)과 매니저 김용우(최우성)의 스틸은 극의 흥미를 더한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 그리고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2026년 새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