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트로트 신사 장민호가 절친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미식의 도시 포항을 찾는다. 세 사람은 활기차고 유쾌한 2026년 새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의 명물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방문, 갓 건조된 윤기 좔좔 흐르는 명품 과메기를 맛본다. 장민호는 김양과 김용필을 위해 들기름 구이, 매콤 양념 구이에 샴페인과 어울리는 초특급 메뉴까지, 직접 준비한 과메기 '호마카세' 코스 요리를 선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과메기 코스를 즐기던 중 김양이 먼저 자신의 재테크 능력을 공개해 장민호와 김용필을 놀라게 한다. 김양은 "10년 전 부모님과 함께 지내려고 산 작은 빌라가 재개발 확정으로 집값이 5배 상승했다"며 "한강 라인"이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에 장민호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를 보냈다.
이어 김용필 또한 "20여 년간 방송하면서 모은 돈으로 서울 송파에 33평 땅을 샀다"고 고백하며, 그 땅의 특별한 개발 계획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용필의 원대한 재테크의 꿈과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선보이는 과메기 호마카세까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