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가 지난 3회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한 가운데, 솔지, 빈예서, 구수경이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무대 영상 통합 조회수 폭주를 일으키며 음원 강자 TOP3에 등극했다.
'신들린 꺾기 신공'을 선보인 빈예서는 본선 1차전 곡 '모녀 기타' 영상이 최단 시간 10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10년 무명 생활 각오로 나선 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78만 회를 훌쩍 넘기며 다크호스임을 증명했다. 올라운드 만능 보컬 솔지는 '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55만 회 이상을 기록, 흥행 돌풍의 일등 공신으로 인정받았다. 이들 외에도 예선전 무대에서 솔지의 '마지막 연인'이 207만 회, 빈예서의 '연정'이 157만 회를 돌파했으며, 홍자의 '너 떠난 후에'도 125만 회를 뛰어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오늘(13일) 방송될 4회에서는 MC 신동엽이 본선 2차전 관련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본선 1차전을 마친 후 신동엽은 방출 후보 13인 중 오직 7인만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할 수 있다고 밝혀 긴장감을 높이며, 또 한 번 중대 발표로 모두를 얼어붙게 할 것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솔지, 빈예서, 구수경, 홍자 등 현역들의 무대에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더욱 혹독해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승리해 본선 2차전에 진출할 현역은 누구일지, 4회(오늘)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MBN '현역가왕3' 4회는 13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