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승 원더독스'의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 선수가 이번 주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 스페셜 코치로 전격 출연한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 등 배구 레전드들이 연예인 배구단을 훈련시키며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는 1월 18일 방송되는 '스파이크 워'에서는 배구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의 주역인 '필승 원더독스' 4인방이 신붐 팀 훈련장을 찾아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원더독스 4인방은 신붐 팀의 경기 영상을 날카롭게 분석하는 한편, 훈련 시작과 함께 프로급 강도의 레슨으로 팀 분위기를 급변시키는 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원더독스 4인방의 특급 훈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의 1대1 레슨을 통해 10분 만에 약점을 극복하고 확 달라진 선수가 있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김민경과의 만남에서는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는 각오를 이끌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선수가 아닌 코치로 코트에 선 원더독스 4인방의 색다른 모습은 '스파이크 워'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스파이크 워' 출연진이 원더독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배구 예능 신흥 세력 '스파이크 워'와 '필승 원더독스'의 맞대결이 성사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원더독스 4인방이 어떤 코칭을 펼쳤을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원더독스 4인방이 출격하는 MBN '스파이크 워'는 1월 18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