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이 주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출근길 OOTD(Outfit Of The Day)를 전격 공개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시각적으로 선보였다.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인 '아너'는 오늘(14일)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이들의 스타일링이 곧 캐릭터를 설명하며 워너비 변호사 룩을 완성했다.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변호 로펌 L&J의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은 선명한 컬러의 재킷에 핑크 스카프를 매치, 화려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셀럽 변호사'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강인한 로펌 대표 강신재 역의 정은채는 절제된 테일러링 슈트 룩으로 완벽한 카리스마와 정돈된 성격을 표현했으며, 품격 있는 오피스룩으로 냉철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면모를 보여준다. 열혈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의 이청아는 재킷과 베스트를 갖춰 입은 현실적인 워크웨어 룩으로 실무적이고 신뢰를 주는 이미지를 완성했다.
제작진은 "세 배우가 각 인물이 가진 성격과 서사를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보는 순간 캐릭터가 읽히도록 디테일을 쌓았다"며, 본 방송에서 펼쳐질 '아너'만의 미장센과 스타일 포인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