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이 잔인한 승부에서는 오직 단 한 사람만이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으며, 패자는 즉시 탈락 후보가 된다. 시리즈 사상 역대급 실력자들이 총출동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유소년부 '트롯 천재' 윤윤서와 타장르부 '구음의 신' 홍성윤의 맞대결이 큰 기대를 모은다. 장르별 팀 배틀 미(美)와 마스터 예심 선(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으며, 두 사람은 무대에 앞서 팽팽한 기 싸움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마스터들은 이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창력에 "미치고 팔딱 뛸 대결이다", "한 소절 한 소절이 명작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못했다.
데스매치 중 홍성윤은 연습 내내 눈물을 쏟으며 "쓰러질 것 같다"고 사상 최악의 난관을 호소해, 과연 위기를 극복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역대급 긴장감과 반전이 예고되는 윤윤서와 홍성윤의 데스매치는 오늘(15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