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서동주가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1월 3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서동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서동주는 재테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남편과 함께 공부하기 위해 경매학원에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시드머니가 적어 신혼집을 경매로 마련하자는 목표를 세웠고, 구옥을 낙찰받아 리모델링해 살고 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재개발 이슈도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서동주는 이정현 부부의 애정 표현에 깊이 공감하며 신혼다운 모습을 보였다. MC 붐의 질문에 "애정 표현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답하며 남편과의 애칭도 공개했다. 서동주는 남편을 '뮹뮹이'라고 부른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동주의 신혼 생활과 재테크 이야기는 1월 3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